우암코퍼레이션, 스마트미터링 회원사 등록 마쳐

 

스마트미터링이란 에너지 거래 기반 차세대 지능형 계량체계이다

전 세계 스마트미터 보급률은 지난해 약 30%에서 2025년 53%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출하량은 2016년 약 88억 달러에서 2025년에는 107억 달러로 증가되며, 사업자와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과 지속적인 계량기 교체 시장으로 더 큰 성장이 예상된다.

한국 정부도 에너지 정보의 신뢰성 확보에 나선다.

에너지 컨설팅 전문기업인 우암코퍼레이션(www.wooam.com)도 시대에 발 맞춰 스마트미터링 회원사 등록 하였고, 교육에도 참여 하였다.
우암에서는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책 대상자와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