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 월성원자력 본부 스마트 전자회의 시스템 구축

우암코퍼레이션(대표 송혜자)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 본부에 발주한 스마트 전자회의 시스템 발전소 통합 수주하였다.

우암은 자체 개발한 전자문서회의 전용 제품 `스마트 플레이스(SMART PLACE)`를 적용,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월성원자력 본부는 본부를 비롯하여 1발전소, 2발전소, 3발전소의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문서회의 시스템을 본부로 통합하여 운영 관리 하기로 하였으며, 우암코퍼레이션의 스마트 플레이스를 도입했다.

통합 멀티 스마트 협업플랫폼인 `스마트 플레이스`는 설치 및 사용법이 단순해 발전소의 일일회의 및 주간회의, 긴급회의 등 각종 회의에 사용할 수 있다. 심플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우암코퍼레이션은 “모바일 시대를 맞아 공공, 금융, 민영기업에 `스마트 플레이스`를 적용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