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아크라시 공공건물 에너지효율화 진단 타당성 조사사업 수주
 
㈜우암코퍼레이션(대표: 송혜자)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지원하는 2013년 해외 온실가스 저감사업 타당성 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너지관리공단이 지원하는 본 사업은 해외 온실가스저감사업에 대한 기술적, 금융적, 법률적, 온실가스 저감 등 제반 조건들의 전문적 분석을 위한 타당성 조사비용을 지원함으로써, 해외 온실가스저감사업 추진과정에서의 초기 개발위험을 최소화하고 국내기업의 해외시장진출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우암코퍼레이션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가나 아크라시 공공건물 에너지효율화 진단 타당성 사업’으로 아크라지역의 배전청 건물에 대한 에너지 진단을 실시하여 배전청 건물의 에너지 소비실태를 분석함에 따라 에너지 절감 실천 방안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번 2013년 해외 온실가스 저감사업 타당성 조사에 선정된 본 사업은 총 6개월의 사업기간을 가지며, 2013년 4월 29일에 시작하여 2013년 10월 28일에 종료하게 된다.

㈜우암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본 사업은 가나에서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우암코퍼레이션은 전력난을 겪고 있는 가나에서 에너지 진단을 통한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에너지 공급 및 수송 부문에서의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진행하였으나 본 사업을 통해서 소비자 단에서의 프로젝트도 추진함에 따라 전방위적인 부분에서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