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코퍼레이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힘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세정제를 비치하고 손 세정법 프린트물을 곳곳에 부착하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전세계 확산 및 국내 확진환자 발생으로 국내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심각’ 수준으로 상향조정 된 가운데 우암은 직원의 안전과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하에 지난 1월부터 신종 코로나 예방수칙을 곳곳에 게시하고 사무실 내 손세정제 비치와 비상용 마스크를 보유하여 직원들에게 지급하며 단체활동 및 단체회식을 금지하고 있으며 해외 출장자의 경우 14일간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직원들에게 사무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는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2월 26일 조기퇴근 조치 후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우암코퍼레이션 경영관리팀에서는 각 부서장에게 공문을 보내 팀별 건강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26일 코로나19 확진,자가격리,이상증세에 대한 대응 및 기타 지침들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2월26일 수요일 오후에는 건물 전체를 대대적으로 방역하기 위해 건물 내 모든 임직원을 조기 퇴근 조치 시키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