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수요반응자원 시장 거래 시작


2019년 12월 1일부터 6차 수요반응자원의 시장(“이하 DR사업”) 거래가 시작되었다. 2014년부터 시작된 DR사업이 2019년 12월 1일부로 6년차에 접어 들었다.

2019년부터 시작하는 6차 DR사업부터는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자 기존의 경제성 DR외에 피크감축DR, 미세먼지 DR이 시작되었다. 또한 국민들 각각이 참여할 수도 있는 에너지쉼표(‘국민DR)제도도 신설되어 시작이 되었다.

피크감축 DR은 하계 및 동계기간 중 높아지는 전력수요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로 전력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에 입찰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제도이다.

미세먼지 DR은 겨울과 봄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때, 석탄화력발전소 출력을 낮추게 되는데 이때 수요반응자원을 통해 낮아진 석탄화력발전소 출력을 보완하는 제도로 이 역시 입찰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제도이다.

기존 제도보다 자율적 참여 프로그램이 증가됨에 따라 수요관리사업자와 참여고객들은 좀 더 유연한 사업참여가 가능하게 되었다.

전력 수요반응(Demand Response) 서비스란?

  절약한 전기를 수익으로 돌려주어 에너지 절약은 물론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전력수요관리 사업이다.
  공장, 빌딩, 아파트 등 전기소비자가 절약한 전기를 수요관리사업자(우암코퍼레이션)를 통해
  전력 시장(수요자원 거래 시장)에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고객과 공유하는 서비스 사업





수요반응참여고객의 등록요건


수요반응 자원 등록신청서 및 첨부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