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100회 특집, 신입사원 인터뷰



우암 웹진을 발간한지 어느덧 100회가 되었습니다. 100회를 기념하여 우암의 신입사원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우암의 멋진 신입사원 두분을 소개합니다.

#1. 우암코퍼레이션 영업본부 살람하딘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 출신 셀라하딘입니다.

Q. 일한 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A. 6개월 되었습니다.

Q. 우암 어떤 일을 하시는지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A. 우암은 다양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합니다. 그 중 저희 부서에서 하는 프로젝들은 피씨에스 납품 및 설치, 타당성 조사 및 시공입니다.

Q. 좀 더 구체적으로 출근부터 퇴근까지 하루 일정이 어떻게 되시나요?
A. 아침에 출근하면 투입 되어 있는 타당성 프로젝트 작업을 하며 피씨에스 납품 관련 업무도 합니다. 또는 외부 미팅이 있을 때 외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Q. 그중 본인이 가장 재미있거나 보람을 느끼는 일은 무엇인가요?
A. 타당성조사 작업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알게 되어서 타당성 조사 작업을 할 때 마다 전공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것들에 대해 배워가는 것이 잼이있어 합니다. 또는 외국으로 출장 다니면서 안 가본 국가들 방문하는 기회들도 많아서 잼있게 일하게끔 도움이 됩니다.

Q. 일을 시작하고 새로 배운 점이나 변화가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A. 전기쪽 전공 공부를 많이하고 배워 온 것들입니다. 또는 외국에서 높인 사람들하고 영업적인 업무들을 같이 미팅 진행하면서 진행 절차를 배워 가는 것들이 일을 시작해서 배운 것들에 하나입니다.

Q. 일을 하면서 생각하는 최종 목표나 꿈이 있나요?
A. Dream big, and never disclose your dream until it comes true :)

#2. 우암코퍼레이션 솔루션개발팀 안준빈연구원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우암코퍼레이션 솔루션 개발팀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안준빈입니다.

Q. 일한 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A. 인턴 기간을 포함하면 1년 3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Q. 우암 어떤 일을 하시는지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A. 일단 저희 부서가 회의 시스템에 중점을 두어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에 제공하는 솔루션 부서입니다.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신규 제품을 만들기도 하며 기존의 제품을 유지 보수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좀 더 구체적으로 출근부터 퇴근까지 하루 일정이 어떻게 되시나요?
A. 출근하게 되면 먼저 해야 할 조직업무를 체크하게 됩니다. 주어진 조직업무를 처리하고 이후에는 부서에서 만든 일정표에 따라 개인적인 개발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e각 고객사마다 제공된 제품의 유지/보수를 위해 가끔식 외근도 가고 있습니다.

Q. 그중 본인이 가장 재미있거나 보람을 느끼는 일은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개발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힘들게 가끔 밤을 새가며 만든 제품을 사람들이 만족스럽게 사용할 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Q. 반대로 이건 정말 하기 싫다거나 일을 하며 겪는 고충 혹은 어려운 점이 있나요?
A. 저에겐 문서작업이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저희 부서 다른 선배님들은 굉장히 능숙하게 잘 하시는걸 보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 나름대로 열심히 해봐도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Q. 그 밖에 취업 전에 예상했던 실무와 막상 취업 후 실제 하게 된 일에 차이가 있었는지 궁 금합니다.
A. 취업 전에는 단순히 개발만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여러 가지 문서작업 및 조직업무 또한 동시에 진행해야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Q. 일을 시작하고 새로 배운 점이나 변화가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A. 일을 할 때 기술적인 부분들과 유연적인 사고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을 단축시키거나 일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인 것 같아요

Q. 개발자로써 우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지?
A. 아무래도 지금 우암에서 평균적으로 나이가 어리고 부서에서 막내다 보니 활력과 조금 더 유연한 사고를 더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이쪽 분야 구직 희망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주변 혹은 인터넷에서 이 분야는 3D직업이라고 하는데 그런 주변의 지레 겁먹지 말고 마음 가는대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웹진 100회 신입사원 인터뷰를 마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신입사원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200회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