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암코퍼레이션의 ICE TOWN 서비스,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2차년도 마무리




㈜우암코퍼레이션(이하 우암)은 2016년부터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Korea Smart Grid Institute; KSGI)이 주관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이하 확산사업)에 참여중이다.

확산사업은 아파트와 상가의 노후된 아날로그식 전력량계를 전자식 전력량계로 교체하고 실시간 통신으로 전력사용량과 전기요금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이나 전용 홈페이지로 제공해 소비자의 전기사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업이다.

서울 금호대우 아파트를 시작으로 총 9개 지역(서울, 경기, 충남, 충북, 대전, 강원, 경북, 전남, 광주, 제주)에 6월말 기준으로 약 10만 세대에 서비스를 제공 하여 성공리에 2차년도 사업이 마무리 되었다.

아이스타운은 ICE플랫폼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월별 전력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하여 한달 간 사용한 전력사용량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력사용량은 일, 시간 단위로 조회가 가능하다.

현재 무더운 여름 36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지난 해보다 전기 사용량은 늘어날 전망으로 보이나, 실시간으로 전력량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사용량이 줄어들것으로 기대한다.

우암은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이 3차년도로 확대됨에 따라 아이스타운의 안정화 및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여 관리자들과 사용자들에게 원활한 검침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며 4차 산업혁명의 에너지관리 플랫폼의 핵심으로 우뚝 서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