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2 호]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우암코퍼레이션 뉴스]
환경관리공단 [탄소포인트 시스템 보안성 강화 및 운영프로그램 추가 개발 용역] 사업수주
전기가격 민감도 분석
[그린IT 화상회의 뉴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eDocushare v6.0 수주.
한국 전기안전공사 eDocu5.0 납품완료
[보도자료]
산업계, 에너지 4% 이상 절약 목표
“녹색 자격증 만든다!”
스마트그리드 선도 국가 지위 강화 나선다
[스마트그리드 산업동향]
일진전기, 스페인과 320억 초고압 케이블 수주
포스코 ICT, 스마트그리드 및 U-에코시티 집중 육성
삼성중공업, 대한민국 풍력발전설비 1호기 수출
EPRI, U-SNAP와 스마트기기 표준정립 위해 협력
     
 
     
 
     
     국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이 처음으로 글로벌 탄소시장에 진입했다.
LG하우시스는 자사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실적이 국내 최초로 해외 자발적 탄소 인증기준
(VCS:VOLUNTARY CARBON STANDARD)을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LG하우시스가 등록한 VCS는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인증 기준으로, 이번 등록을 계기로 LG하우시스는 향후 해외 탄소시장에서 탄소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2일과 3일 이틀간 전력인의 대축제‘ 전력산업컨퍼런스 009’ 가 ‘녹색미래를 향한 전력산업의 도전 (The Challenge of
Power Industry to the green Future)’이란 주제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선 90여편의 전력산업 분야 논문이 발표됐으며,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는 전력분야 전문기업의 제품 전시회가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2일 열린 개막식에서 귀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