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9 호] 2009년 7월 31일 금요일
 
[우암닷컴 뉴스]
한국저작권위원회 감정지원시스템 수주
가나 송·변전소 건설 타당성 조사
「소비자 전력에너지 컨설팅 플랫폼 개발」과제선정
「AMI기반 가정용 소비전력 및 탄소배출 모니터링..
[IT 뉴스]
스마트그리드협, 전력IT표준화사업 참여
한전-전력거래소, 스마트그리드 주도권 경쟁
탄소성적표지제, 저탄소사회 이끈다
"저탄소 녹색성장 중심은 IT통한 에너지 효율 향상"
"지역별 거점 녹색도시 육성 필요"
[보도자료]
[알기쉬운 그린용어] 해상풍력발전
[알기쉬운 그린용어] 공기아연전지
[알기쉬운 그린용어] 가채연수
     
 

영상회의(Web Conferencing)

 
      세계 주요 통신·방송업체들은 그린IT 구현을 위해 친환경 대체에너지 도입보다는 현재 소비하는 에너지량이나 이산화탄소(CO₂) 발생을 감소시키는 방안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발간한 ‘2009 방송통신 분야 그린IT 동향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사업자들의 에너지 저감을 위한 노력은 특히 보다폰, AT&T, O₂등 통신사업자의 활동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보다폰은 전체 CO₂배출량의 80%를 차지하는 기지국 운영에 소요되는 에너지를 줄이는 ‘프리 쿨링’ 시스템을 개발,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별도 에너지...
 
 
 
 
 
  우암코퍼레이션은 지식경제부의 「IT/SW 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본 과제는 소비자에게 IHD (In Home Display)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 부하관리,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분석, 실시간 요금 분석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우암이 내년께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사업) 매출 비중을 전체의 절반으로 늘리고 전체 매출 100억원 달성을 선언했다.
우암 송혜자 사장은 21일 “실시간으로 전력 가격을 알 수 있는 소비자 전력컨설팅 시스템을 개발해 해외에 잇따라 수출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스마트그리드 관련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