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8 호]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우암닷컴 뉴스]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 : “원격 완성도 감정 지원시스템 개발” 사업 수주
충북도청 재난과 전자문서회의 납품
거제시청 전자문서회의시스템 추가 수주
노원구 의회 전자문서회의시스템 납품
대전지방경찰청 전자문서회의시스템 수주
[IT 뉴스]
녹색위, 녹색성장 국가전략·5개년 계획 공청회 개최
미국-한국 스마트 그리드 공동 포럼 양해 각서 조인식
한·미, 탄소배출권 거래소 설립 협력
에너지 최적화를 위한 스마트그리드와 새로운 기회
한·아세안 정상들…IT·녹색기술에 "원더풀 코리아"
[보도자료]
우암 송혜자 사장 녹색성장 관련 ‘잰걸음’
저탄소 녹색산업 中企, 시설투자에 적극적
KTH,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운동 전개
     
 

wireless Office "선" 없는 사무실

 
      지식경제부가 오는 2030년까지 우리 기술로 세계 첫 국가 단위 에너지·환경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체계를 구축한다.
이 체계로 2030년까지 국가 에너지 소비의 3%를 줄이는 등 1000메가와트(MW)급 원자력발전소 7기를 덜 짓는 효과를 거두고, 68조원대 내수 시장과 50만개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5일 지경부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그리드 컴퓨팅 및 에너지 관련 산·학·연·시민단체와 함께 ‘제2차 스마트 그리드 로드맵 수립 총괄위원회’를 열어 이 같이 정했다.
 
 
 
 
 
  또한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회의 방식을 디지털화 함으로써, 시간적, 비용적 절감을 얻을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2009년 6월 26일 국방부 육군회관에서 열린 하이테크 정보 창간 20주년 행사에서 기념사업 일환으로 2009년 5월중 정보기술(IT)인 20,000명에게 e-mail로 '지난 20년간 한국 IT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생각하는 인물을 추천 의뢰하여 그 결과 여성기업인...